생각나서 간 잔차 여행[2] by 이진우



여태까지, 카메라로 사진을 찍었을때,별도의 조작 없이, 사진에 날짜가 안찍히기 시작하는건 여러번 있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별도의 조작이 없었지만, 날짜가 다시 찍히기 시작했다는 거다.
왜 그럴까?
읍천항 하얀등대쪽에서 빨간 등대를 보며 한컷,,,
하얀 등대에서 길을 나서며 전망대를 보며 한컷,,, 
왜 지 맘대로 날짜가 저렇게 분 단위까지 찍혔다가 안찍혔다가 할까?
저 날짜가 안보이게 하려면, 특정 버튼을 한번 눌러야 한다.
그리고, 저 날짜가 사진에 다시 보이게 하려면, 두번 눌러야 한다. 한번 누르면 년 월 일까지 보인다.
조금 전의 하얀 등대를 바라보며,,,
근데, 만약, 위의 사진처럼 시, 분까지 나타나게 하려면, 동일 버튼을 한 번 더 눌러야 된다.
즉, 사진에 날짜가 안보이게 하려면, 해당 버튼을 한번 눌러야 하고, 다시 위와 같이 날짜가 분 단위까지 사진에 표시되기 위해서는
해당 버튼을 두 번 더 눌러야 된다는 거다.
월성 원자력 발전소 앞에서 되돌아 가기 위해 턴,,,,하며, 한 컷,,,
주상절리 산책길 시작점을 읍천항쪽에서 찍은 컷,,,
풀빌라 공사현장,,, 각 빌라마다 별도의 풀이 있고 풀과 풀간에는 격벽이 되어 있어 옆집은 못보게 짓고 있었다.
출렁다리가 멀리에 보이고,,,
날짜가 찍히기 전에 찍힌 마지막 사진의 시간은 6:43분이고, 다시 날짜가 사진에 찍히기 시작한 시간은 6:52다. 즉 9분 동안 나는
해당 버튼을 세번 눌렀다는 말이 된다. 날짜가 표시 되지 않게 하기 위해 한번, 시간이 분단위까지 찍히게 하기 위해 두번,,,
시간이 사진에 다시 찍히기 시작한 시점은 저, 출렁다리를 중간에 통과하며 찍은 사진부터였다. 몇초전인 출렁다리 앞에서 찍은 사진에는
날짜가 표시되지 않았다.
내가 사진에 표시되는 날짜를 조작하기 위해, 일부러 9분 사이에 동일 버튼을 3회 눌렀다는 말이 된다.
실수건, 아니면, 일부러, 이런 글을 쓰기 위해, 조작하려고 그런짓을 했어야만 한다.
근데, 나는 머리에 머리카락이 나기 시작한 이후, 그런식의 조작을, 이 나이 먹도록 한 적이 단 한번도 없다.
믿거나, 말거나, 남 등처먹으려고 시도한 적도 단 한번도 없다. 거짓말로 금전적 이익을 취한적이 이 나이 먹도록 단 한번도 없었다.
그 액수가 크건 작건 상관없이,,,
이 글을 읽는 사람들은 일부러 내가 조작 안했다고 믿는 사람들만 읽기를 바라고,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 사람들은, 읽지 마라.
니네들 머리만 복잡해 질 뿐이다. 세상엔 니네 같지 않은 사람들도 얼마든지 많다.
니네가 그렇지 않다고 남도 그렇지 않을거라는 착각은 하지 마라.
내가 말해 주고 싶은건, 니네만 유독 ,그렇지 남들은 그렇지 않다.는 거다. 개씹탱들아... 
하여간, 일부러, 버튼을 세번 눌러서 날짜가 보이게 했다가 안보이게 했다가 했다는건 사실이 아니다. 
혹은, 사실이 아니라고 일단 가정을 하자.
그럼, 내가 실수로 9분 사이에 같은 버튼을 세번 눌렀을까?
해당 버튼은 카메라를 켠 상태에서 세번 눌러야 한다. 그래야 버튼을 누른게 적용이 된다.

근데 나는, 사진을 찍고는 바로 카메라를 꺼버린다. 곧 사진 찍을 일이 생기면 다시 켠다.
주상절리 주차장 앞에 있는 화장실,,,
나는 날짜를 누르는 버튼의 위치를 안다. 그래서, 사진을 찍을때는 그 곳에 손이 안가도록 신경을 쓴다.
6시 52분에 다시 날짜가 찍히기 시작하기 바로 3,4초 전에 출렁 다리 앞에서 찍은 사진에는 아무런 날짜가 찍히지 않았다.
위의 두 사진 모두 자전거 위에서 찍은 사진이고, 저 경우는 나는 중간에 카메라를 꺼지 않았다. 두 사진간의 시간 차이는
3초나 4초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내가 저 두 사진 사이에 해당 버튼을 두번 눌렀을까? 실수로? 그럴 가능성은 없다.
주상절리 산책길을 마친게 25분이니, 저곳 관성 솔밭 해변까지 오는데, 11분 걸렸다. 걸어서는 1 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다.
실수도 아니고, 내가 조작한게 아니라면, 카메라 자체의 오류일까?
카메라에도 os(운영체제)가 있다. 이 운영체제는 지가 뭘 알아서 하지 않는다. 즉, 컴은 시키지 않는 짓은 하지 않는다는 거다.
결국, 사진에 날짜가 안찍혔다, 찍혔다. 하게끔 한 개새끼가 있었다는 거다.어떤 개 호로 잡종새끼가 그런 짓을 했다는 말 밖에 안된다.
내가 이 곳에 글을 올리면 글자를 바꿔 버리는 씹새끼들과 마찬가지로, 씨다바리 하는 인간일거다.
컴을 좀 안다는 병신들이 저지르는 어이없는 실수는, 컴은 시키지 않는 짓을 안한다는 걸 자주 망각한다는 거다. 그것 때문에
이 씹새끼들의 꼬리는 언제나 밟히게 되어 있다.  내 차가 보인다. 산책의 끝,,, 6시 16분에 산책을 시작했으니,저 곳에서
월성 원전까지 갔다 오는데, 1시간 32분이 걸렸다. 걸어서는 5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다.
자리를 옮겨 한시간 정도 세차를 하고 아침 먹으러 출발,,, 평소 차를 주차하는 곳 옆에 주차를 했는데,
그 곳에 가보니, 역시나, 똥파리들은 냄새를 진하게 풍기고 있었다. 언제나처럼, 걍 엿먹은거다 그런 씹탱들은,,,
내가 그곳에 갔다오니, 병신같은 씨다바리 하나가 차를 몰고 내 차 뒤에 차를 대놨더라. 나는 씨다바리 느낌을 안다.
느낌 아니까,,, 내게 안 들킬 기대는 마라. 아무리 다양한 포즈와 연기를 해도 니네는 3미터 안에 오는 순간 내게
정체를 들키게 되어 있다.
좌좀이라는 말이 있다. 지 생각없이 남말을 그대로 지껄이는 좀비라고 해서,,,,좌파좀비라는 말을 줄인 말이다. 이 좀비라는 단어는
내가 먼저 사용했던것 같은데, 좌좀이라는 말이 유행한지도 꽤 되었다.
지 대가리에 아무 생각없이 무작정 남이 시키는데로,멍청한 짓을 해대는 좀비 판검사들을 믿고, 저런 지랄을 떳떳하게 저지르는 개새끼들을
보느라면, 우리나라의 앞날이 아득하기 만 하다. 저런 개돼지들이 나라를 다 망치는거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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