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오후에 줄넘기 산책 by 이진우


점심 무렵이 다 되어서 산책을 나갔다. 
요즘 들어 살이 자꾸 찐다. 76킬로면 내가 생각하는 적정 체중에서 10킬로 초과다.  밥을 먹고, 저울에 올라서면, 속옷만 입고 올라서더라도
75킬로를 넘기는 경우가 잦다. 그래서,,, 몸무게를 방치하면 안된다. 산책보다 강도가 센, 줄넘기를 하기로 했다. 줄넘기 속도도
좀 높이기로 했다.
우리나라의 과기부 차관이 이명박 정권 시절에 UAE 에 우리가 수출한 원전 4기 중, 1기가 완공되어서, 원전에 대한 홍보하는 자리에
참석을 했다고 한다. 뭐, 우리나라의 원전 설계 기술은 세계 최고인 4중 안전장치를 구현한,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원전을 짓는다.
원전에 사고가 날거다. 자체 고장이 나거나, 전쟁시 폭격이나, 지진, 쓰나미등의 자연재해로부터 원전이 위협을 받을 거다.
원전이건, 수력발전이건, 화력이건, 태양광이건,,,조력, 풍력이건,,,고장은 나게되어 있다. 하드웨어는 수명이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럴때를 대비한, 안전장치가, 일본조차도 3중 안전장치까지만 구현했지만, 우리는 4중 안전장치를 구현한 세계 최고의 
원전 설계 기술을 한국이 가지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현정권에서, 탈원전을 실시하는 바람에, 그런 인력들이 중국쪽으로부터 
고액의 스카웃 제의를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리고, 올해 카이스트 원자력 공학과에는 한명도 지원하지 않았다고 한다.
UAE에 간 과기부 차관이, 우리 원전의 우수성을 선전해도 모자랄 판인데, 그곳에서 우리나라는 탈원전을 할거라고 말했다고 한다.
원전을 지은 나라에 가서, 우리는 원전이 위험하니까, 우리는 탈원전을 하겠다는 말을 했다고 한다.
도대체 이 인간이 머리에 생각이 있는걸까? 머리는 장식으로 달아두는게 아니다. 머리는 생각을 하라고 있는거다.
원전의 위험성을 부르짖는 사람들은 죄다 사회과 계열이거나, 인문 계열의 교수들이다. 이들은 원전을 모른다.
그런데,,, 이들은 교수다.ㅋㅋㅋ. 그래서 일반 사람들은 원전에 대해 이 병신들이 알거라고 생각한다.
이들은 그냥, 과학적 지식 없이 근거없는 공포에 사로잡혀서, 고집은 있어서, 논리적인 설득이 안먹히는 인간들이다.
사실을 말하면 거짓말이라고 한다. 핵물질을 원자력을 하는 사람들은 손으로 만지기도 한다고 한다. 하지만 우리가 아는 지식은
그런걸 손으로 만지만 금방 아파지고, 암이 생긴다는 거다. 하지만, 이들은 암에 걸린적이 없다고 한다.
지난 1월 1일에 간절곶 근처에 가니, 그곳에도 원전이 있었다. 그곳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은, 핵분열이 일어나는 곳 바로 옆에서 
근무를 하니, 이들의 건강은 위험해야 정상이지 않을까? 그런데,,,, 이들의 건강은 정상이라고 하고, 이들의 표정들은 밝다고 한다.
물론, 감정도 계산을 한다. 하지만, 합리적인 비판 없는 감정은, 불합리일 뿐이다. 충분한 정보를 바탕으로한 계산이 아닌거다.
문정권이 들어서면서, 탈원전을 한다며, 공론화 과정을 1년 가까이 거쳤다. 그리고 결과는 원전을 계속 하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그런데 서너달 뒤에, 그런 공론화 과정을 뒤엎는 발표가 있었다. 더 이상 원전을 짓지 않겠다는 것이고, 월성 원전의 설계 수명은
연장되었지만, 그것에 상관없이 곧 월성 원자력 발전소의 문을 닫는다는 것이었다.
이 정부의 공약은 탈원전도 있었지만,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것도 공약에 있었다. 근데,,, 사회가 발전할수록, 전기 사용량은 늘어난다.
원전 대신에 태양광을 한다고 하지만, 태양광으로 원전 1기와 동일한 전기를 생산하려면, 좁은 국토에 태양광 패널을 산더미처럼 깔아놔야 한다.
산을 깍고, 밭을 밀고, 땅을 파서,  태양광 패널을 깔아놔야 한다. 그게 과연 친환경일까?
더구나, 중국산 태양광 패널의 수명은 5년이라고 한다. 따라서, 5년뒤에 깔아놓은 태양광 패널들을 또 다시 바꿔야 한다.
폐 패널들이 산을 이룰거다. 필리핀에 쓰레기를 수출해서 논란이 되는 요즘이다. 쓰레기 처리할 곳이 적은게 현실이다.
그래서, 돈 주고, 중국과 동남아 지역에 쓰레기를 팔아버리는게 관행처럼 되었었다고 한다.
중국에서 규제 때문에, 중국으로 쓰레기 수출이 불가능하니, 동남아쪽에 치중하다가,,, 필리핀 사태가 발생했다고 한다.
태양광 패널은 또다른 환경 파괴와 오염을 불러 일으킬거다. 그 비용은 어떻게 감당할 것인가. 무엇보다. 전력 생산에서 원전보다
엄청난 비효율을 보이는 태양광으로, 어떻게 공장을 돌리고, 4차 산업 혁명을 할건지, 웃기는 노릇이다.
과기부 차관이... 원전 지어준 나라에 가서, 우리는 탈원전한다고 지껄이는 정부이니,,, 무슨 짓인들 못할까.
4차 산업 혁명을 하려면, 전기가 필요하다. 그것도 엄청나게 많은 전기가 필요하다. 그리고,,, 4차 산업혁명은 애들 장난감에서부터,
원거리 진료,자율 주행 자동차, 군의 무기체계까지,,, 모든 것이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는게 현실이다.
엘지 유플러스가 , 해킹칩이 장착된것으로 알려진 화웨이 장비를 쓰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그런데, 정부에서는 아직까지 아무런 대응이 없다.
줄넘기 시작.
분명 미국측에서 해킹칩이 화웨이의 네트워크 장비에 심어져 있다고 말을 했다. 그리고, 증거도 나왔었다. 영국, 프랑스, 일본, 호주,뉴질랜드가
화웨이 장비를 거부하기로 결정했다. 모든 것이,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을때, 만약, 그 네트워크가 해킹이 되어 버리면, 얼마전 KTX가
탈선한것처럼, 악의를 가진 사람이 KTX를 탈선 시킬수도 있을거다. 혹은 자율주행 자동차가, 사고를 내게 할수도 있을 거다.
군의 폭탄이 엉뚱한 지역에 떨어지게 할수 있을 거다. 냉장고의 냉동, 냉장 기능이 멈춰버려 음식들이 쉬어 버릴거다.
줄넘기 5천개를 끝내고 한컷...
화웨이는 중국 공산당 소유다. 상장된 회사도 아니다. 중국은 공산당 1당 독재다. 즉, 다른 당이 생기는 것을 경계한다. 그래서, 감시를 한다.
일반 중국 인민들에 대한 폭넓은 감시를 한다. QR코드로 중국 거지가 돈을 받는다고 하는데, 반체제 인사가 QR 코드로 거지에게 돈을 주면
언제 어디서 어떤 거지에게 얼마를 줬는지 알게 된다. 혹은, 언제 어디서 지하철을 타고 어디에 언제 내렸는지, 어느 백화점에서 어떤 물건을 샀는지,
어디서 자전거를 탔는지, 어디서 점심을 뭘 사먹었는지, 누구와 먹었는지,,,, 이 모든건,,, 물론 빅데이타에 저장이 되어서 더 나은 고객 서비스를
위해 활용이 될수도 있겠지만, 이 모든 정보는 중국 공산당에게 인민들을 탄압하고 감시하는 정보로 사용될수 있다.
중국 공안들은 안경을 끼고서 지나가는 사람들을 보면 얼굴 인식을 한 후 연결된 서버에서 반체제 인사들의 정보와 비교한 뒤 지금
지나가는 사람들이 반체제 인사인지, 어떤 범죄를 저지르고 도망다니는 사람인지 알수 있는 안경이....보급되었다는 기사도 얼마전에 봤다.
줄넘기를 마치고 한컷...
그 모든 것은 사회주의식 전체주의...즉, 인민들 일상을 감시하고, 공산당 이외의 세력이 결집되는 것을 막기 위해 각종 탄압을 해야 하는 것이
이들 공산당원들이다.
그런데, 화웨이는 그런 중국 공산당이 소유하는 네트워크 장비 회사인거다.
미국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그리고, 미국의 말이 옳다고 생각했는지, 미국의 조언을 받아들인, 영국, 프랑스, 일본, 뉴질랜드, 호주의
판단이 옳은 것이라면, 엘지 유플러스는, 범죄행위를 저지르는 것이고 반국가적인 행위를 저지른것에 해당한다.
알면서도 화웨이 장비를 받아들였으니,그렇다는 것이다.
만약, 화웨이 네트워크 장비에 해킹칩이 있어서, 엘지 유플러스 네트워크 장비를 통한, 정보 유출, 해킹은,,,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엘지 유플러스를, 중국 공산당의, 앞잡이, 혹은 꼭두각시로 전락시키고 말것이다.
왜 그런 위험한 짓을 하는 엘지 유플러스를 과기부나, 검찰은 그냥 구경만 하는건지, 이해가 안되는 대목인거다.
네트워크가 연결되었을때, 사고들이 발생하고, 국가의 중요 정보가 중국 공산당에게 넘어간 후에 조치를 취할 것인가?
소 잃고 외양간 고칠것인가를 묻지 않을수 없다.
정권을 잡은 사람들의 머리가 텅텅 비었으면, 공직자들이 옆에서 조언을 해줄 생각을 해야지, 정권에 빌붙어 나라 망치는 언동이나 해대고,
해야할 짓을 하지 않는건 죄악인 거다. 특히, 정권의 뒤치닥거리 하기 바빠서 , 정권의 시녀라는 오명을 가진, 검찰은, 엘지 유플러스에 대한
인지 수사에 들어가야 할거라고 본다. 우리나라 검찰이 얼마나 병신 집단이면,,,, 엘지 유플이 저렇게 버젓이 영업을 할까.
과기부는 뭐하는 조직이고,,,,
산책을 마치고,,,,
좀, 나라의 녹을 먹으면 할짓은 하면서 살자. 나라 망치는 짓에, 순간의 욕심으로 동참하는 것은 범죄라는 것을 인식하자.

그런 의미에서,,,,오내주 계산 앱 v2.7.5를 다운 받으라...
StockPriceCalc_v_2.7.5.zip <-- 다운로드.
변경 사항은,,,
메모 검색 버튼 위에 마우스를 올려놓으면 툴팁이 뜨면서,,, 버튼에 대한 설명을 보여준다. 그리고,,, 메모 내용 검색시 사용하는
텍스트 박스위에도 마우스를 올려놓으면 메시지를 보여준다. 그래서 기존에 텍스트 박스에 있던 메시지는 지웠다.
이미지 관리앱에서도 툴팁을 적용했다. 이미지 하드디스크에 저장 버튼에 마우스를 올려놓으면 역시 메시지가 뜬다. 그래서 입력날짜
밑에 뜨던 메시지도 지워 버렸다. 그리고 서버에서 찾기 버튼위에도 툴팁 메시지를 설정했다. 메모 관리앱과
이미지 관리앱을 통합할 예정이라고 했었는데,,, 이는 이미지 관리앱에 저장된 이미지에 대한 설명을 충분히 할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겠다는 것이었다. 이미지 위에 마우스를 올려 놓으면 위처럼 툴팁 메시지가 뜨면서 이미지 정보를 보여주는 것도 고려 사항중에 하나다.

사드 보복을 한 중국이고, 우리의 주적인 북한의 유일한 동맹인 중국과 우리나라가 사이가 안좋을때,
어느 누구가, 화웨이의 네트워크 장비로 인터넷에 액세스하는 자율 주행 자동차를 마음놓고 탈수 있을까?
아무도 없을거다...
그럼 이만...

ps : 1. 좀, 나락의 녹을 먹으면 할짓은 하면서 살자. --> 좀, 나라의 녹을 먹으면 할짓은 하면서 살자. 로 수정. 말도 안되는 오타도 있었지만, 다 고치 냅뒀다가 다시 확인하니,,,또 오타가 생겼다. 아까 확인때는 나라의 녹을 먹으면이었는데,,,이젠 나락의 녹을 먹으면으로 바뀌었다.  이런 개씹새끼는, 중국의 앞잡이일 가능성이 높다. 중국 간첩새끼일수도 있다는 거다. 카톡이 내 개인정보를 가지고 장난친 것도 카톡이 중국의 텐센트 소유여서 가능한건 아닌지 모르겠다. 이 개씹새끼들은 하여간 감시하는데는 일가견이 있다. 조까튼 개새끼들이 아닐수 없다.

판검사 이 개새끼들은,,,나라를 나락으로 바꾸고, 오름차순을 오른차순으로 바꾸고, 집주인이 밖에 나가고 나면 들어와서 화분 하나 넘어트려놓고  가고, 남의 차 ,,,,차문 따고 들어가서 유에스비 메모리 두껑을 억지로 빼내서, 남의 방안에 두껑만 갖다놓고,,, 이런 지랄을 떨어대는 개새끼들을,,, 빨아대고 보호하고 눈감아준다. 이런 사기치는 씹새끼들이 판검사 짓을 해대는게 현실이다. 이들은 특수 사기범들인거다. 이들은 판검사들이 아니다. 나는 이런 개좆같은 판검사들을 감옥에 집어넣지 않으면 우리나라의 미래는 없다고 본다. 이런 짓거리들을 하는 판검사들은 세상과 일정 기간 격리시켜서 깨닫게 해야한다. 그리고,,,앞으로는 법 관련 일은 못하게 해야 한다고 본다. 그래야 대한민국이 바로 설수 있다고 본다. 이 뻔뻔스럽고, 양심을 팔아먹은 ,개새끼들에게 정의를 재단해내길 바라는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이런 코메디하는 개새끼들이 먼 판검사들인가 말이다. 이들은 사기치는 한낫 잡범들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이들의 실체를 제대로 알자. 형사소송법의 취지는 실체적 진실을 파헤치는 것이다. 근데, 이 개새끼들은 실체적 진실에는 관심이 없는 놈들인걸 제대로 알자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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