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릿
카테고리
전체
알립니다. 괜찮은 인라인 뉴스 인라인 강좌 인라인 일기 인라이너 인터뷰 인라인 대회 참가 인라인 클리닉 & 행사 한강 공원 도로 탐구 English Language Hip Info Tech 괜찮은 음식 or 요리 이런 저런 흥미 거리 이런 저런 생각들... 수영 일반 수영 - 자유형 수영 - 배영 수영 - 평영 수영 - 접영 미분류 최근 등록된 덧글
좋은글이어서 퍼갑니다.
by 김봉조 at 09/03 팬이신 분에게는 미안한.. by KITE at 04/11 스크랩 해갑니다....... by 실명죄송 at 03/26 블로그 잘 보구 있어요^^.. by 나무 at 03/09 삼성역 아름다운강산 .. by 김보형 at 03/08 재미있게 보셨다니 기쁘.. by 이진우 at 12/13 저도 인라인을 즐겨타거.. by 신관수 at 12/13 제가 좀 직설적이었는지.. by 이진우 at 12/02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 by DB at 12/02 예, 항간에는 IE 8.0에서.. by 이진우 at 09/27 최근 등록된 트랙백
메모장
이전블로그
2010년 04월
2010년 03월 2010년 02월 2009년 12월 2009년 07월 2009년 06월 2009년 05월 2009년 04월 2009년 03월 2009년 02월 2009년 01월 2008년 12월 2008년 11월 2008년 10월 2008년 09월 2008년 08월 2008년 07월 2008년 06월 2008년 05월 2008년 04월 2008년 03월 2008년 02월 2008년 01월 2007년 12월 2007년 11월 2007년 10월 2007년 09월 2007년 08월 2007년 07월 2007년 06월 2007년 05월 2007년 04월 2007년 03월 2007년 02월 2007년 01월 2006년 12월 2006년 11월 2006년 10월 2006년 09월 2006년 08월 2006년 07월 2006년 06월 2006년 05월 2006년 04월 2006년 02월 2006년 01월 2005년 12월 2005년 11월 2005년 10월 2005년 09월 2005년 08월 2005년 07월 2005년 06월 2005년 05월 2005년 04월 2005년 03월 2005년 02월 2005년 01월 2004년 12월 2004년 11월 2004년 10월 2004년 09월 2004년 08월 이글루링크
이글루 파인더
|
Watch CBS News Videos Online The Real 4G or Just an iPhoney? 애플은 그들의 최신 아이폰에 대한 계획을 숨겨왔습니다. 하지만, 기즈모도(GIZMODO.com)라는
오늘 애플에서 새로운 운영체제를 공개했다는 기사를 보았다.
흔히하듯, 타임, 뉴스위크, cbs 뉴스비됴,비지니스 위크등을 체크하는 가운데, 뉴스위크에서 흥미로운 기사가 올라온걸 보았다. http://blog.newsweek.com/blogs/techtonicshifts/archive/2010/04/08/apple-s-modus-operandi.aspx http://news.nate.com/view/20100409n02669?mid=n0600 오에스텐을 모바일용으로 바꾼게 아이폰 오에스였는데, 그게 이제 업그레이드 된 버전이 나온 것이다. 뭐, 굳이 반 애플 정서를 가진 기사이기 보다는, 너무 애플쪽 물건만 사다보니 생긴, 사용자의 불안 같은 걸 짚어낸 기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다. 덕분에 좋은 뉴스와 정보도 얻을수 있고,,, -----------------------------------------------------------------------------------------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실시하는 애플의 업데이트가 얼마나 대단하길래? 아주많이. 다니엘 리용 아마도, 당신은 언론에 보여진 몇몇 사람들이 -저를 포함해서- 애플의 아이패드에 대해 열광하는 것을 보고 미쳤다고 생각했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제가 지금 무얼말하려는지 아세요? 오늘, 애플이 아이패드와 아이폰에서 돌아가는 운영체제 소프트웨어의 새로운 버전을 발표했습니다. 멀쩡한 사람에게라면, 이건 인생을 바꿀만한 사건은 아닙니다. 한가지 예를들어서, 이 운영체제는 정말 컴퓨터에 정통한 사람들이나 좋아할 물건이기 때문인데요. 다른 이유가 있다면, 이 운영체제는 올 여름에나 출시될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단의 입에 거품을 문 블로거들과 저널리스트들은 오늘 아침에 애플 캠프스에 보도발표를 보러 참석을 했습니다. 일부는 그 장면을 실시간 블로깅을 하기도 했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알기 위해, 이 행사가 끝날때까지 세상이 무슨수로 기다릴까란 노파심때문이었 을까요? 그런 긴장감을 총 2시간동안 견딜수 있을까 염려스러워서였을까요? 그럼에도 더욱 슬픈건, 예상했듯이, 사람들은 실제로, 하던일을 멈추고, 그렇게 실시간 블로깅 되고 있던 블로그들중 하나를 읽고 있었다는 겁니다. 만약 당신이 그런 사람들중의 한명이라면, 지금 당장 이걸 말해드리고 싶네요 : 저는 당신의 영혼이 정상적으로 되돌아오길 기도합니다. 그러는 와중에, 여기에 뉴스가 있습니다. 아이패드 OS의 차기 버전은 멀티태스킹을 지원할거랍니다. 맞습니다. 다른 모바일폰 운영체제들은 이미 이걸 지원하고 있고, 애플이 다른 업체들에게 그렇게 많이 뒤쳐지다니 창피스러운 일이라고 옆으로 제쳐 두세요. 애플은 대신에 뻔뻔스럽게도, 자신들은 엄청난 완벽주의자들이고, 다른 업체들것보다 훨~씬 더 나은 멀티태스킹을 만들길 바랬기 때문에 멀티태스킹을 개발하는데 단지 더 오래 걸렸을 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이거보세요. 동시에 하나 이상의 프로그램이 돌아가는 걸 유지하는 것이라구요. 그게 무슨 로케트 과학같이 대단한게 아닌 겁니다. 이런 움직임의 더 큰 함축적 의미는, 애플이, 자신의 폰 운영체제를 뭔가 더욱 더 일반 PC 같이 보이는 무언가로 변형시키고 있다는 겁니다. PC 운영체제와는 달리, 애플의 아이폰 OS만으로는, 당신이 원하는 어플리케이션을 메모리로 불러 실행시킬수가 없습니다. - 당신은 애플로부터 앱들을 구매할수만 있을 뿐입니다. 다른말로 하면, 애플은 자신들이 완벽히 통제할수 있는, 새로운 종류의 PC를 발명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그러한 것에 푹 빠져있습니다. 왜냐하면, 흠, 하드웨어가 간지작살이거든요. 오늘 나온 다른 큰 뉴스가 있다면 : 애플이 광고 사업(아이애드)을 시작할거라는 겁니다. 애플은 아이폰과 아이패드상에서 당신이 쓰고있는 앱들에 광고를 끼워넣을 예정입니다. 그리고는 해당 앱 개발자들이 만들어내는 수입의 40 퍼센트를 가져갈 것입니다. 애플은 광고를 판매하고,받고, 제공할 것입니다. 다른말로 하면, 애플이 소프트웨어를 통제하여, 판매되는 모든것의 일부를 취할수 있는 담장이 쳐진 정원을 만들고 있을 뿐 아니라, 그들은 지금 자신들이, 그 정원속에서 모든 광고들을 운영하는 책임자로서도 나서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스티브 잡스는 자신의 허락을 얻지 않거나, 그에게 분담금을 주지 않으면 어느 누구도 어떤것에서든, 땡전 한푼도 벌지 못함을 확인하라는 그의 요청을 지속하고 있는 것입니다. 정말 진지하게, 토니 소프라노(http://www.youtube.com/watch?v=9gVq-OS7pF8#t=30)가 디즈니 월드를 운영하고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게 바로 이런 기분인 것입니다. 물론, 잡스는 그걸 그렇게 표현하지는 않았습니다. 평소처럼, 그는 애플의 최근 계획을 일종의 인류애라고 표현했습니다 : "이건 애플이 재빨리 부자가 되기 위한 계획이 아닙니다. 이건 우리들의 개발자들이 살아가도록 돕기 위함입니다." 다른 뉴스를 보면 : 애플은 여전히 어도비 플래시를 지원할 의도가 없습니다. 왠지는 설명이 필요없습니다. 아마, 어떤 설명도 필요없어서 일지도 모릅니다. 왜냐하면 이걸 생각해 보세요 : 훌루같은 플래시 사이트들을 막았을때, 사용자들은 컨텐트를 대신에 애플의 아이튠스 스토어에서 구매하도록 "장려"(토니 소프라노가 사용했을) 될것입니다. 그기에 무슨 문제있나요? 애플이 플래시를 싫어하는 또 다른 이유는 플래시가 개발자들에게 브라우저에서 실행되는 게임이나 다른 앱들을 만들수 있도록 허용한다는데 있습니다. 따라서, 그런 개발자들은 앱 스토어를 비켜갈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건 애플이 ,사람들이 앱을 사는데 소비하는 돈의 30퍼센트와 사람들이 앱을 사용할때 생기는 광고 수입의 40퍼센트를 취할, 기회를 고갈 시킬것입니다.. 보이시죠. 애플이 원하는건 모든 것을 단순하게 유지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일은 애플이 모든것을 통제하고, 모든 돈을 다 벌때 더욱 더 단순해 집니다. 저는 애플 제품의 커다란 팬입니다. 제 집에는 애플 제품으로 가득합니다. 새로나온 아이패드도 있구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이 회사가 저를 겁먹게 하고 있습니다. 4월 1일자 CBS 어얼리 쇼에 나왔던 내용인데,,,
로사이어, 이봐,넌 남친없는 여자가 아냐, , 하하하 헤헤헤헤 미안해, 미안해, 좋았다구 어이, 이봐,그냥 농담이었어, 농담이었다구,,, 난 나쁜 아빠야라고 그가 말합니다. 아닙니다. 저도 좋습니다. 칼로스, 로사이어가 오늘 아침엔 기분이 조금 나아보이네요. 잘하셨습니다. 정말 좋은 생각이었네요. 예 많이 합니다. 그건 마치, 저희 가족을 이어주는 작은 끈입니다. 저희는 블로거들이에요. 그래서,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그러니까, 칼로스, 어떤 반응들을 얻었나요? 제 아이도 어제 저녁 울고 있었는데, 같은 말을 하더군요. 가끔, 기분이 억압되는걸 느꼈다고요. 그렇습니다. 완전 그렇습니다. 알다시피, 이 비디오가 멋진 이유는,,, 이 비디오는 많은 인기를 끌었는데요. Not long ago,the Whitaker family of Atlanta was in the car, just singing along to Beyonce's Losiah, you're not a single lady buddy. haha hehehe So~rry. sorry, I loved it buddy. I was just kidding. I was just kidding. I'm a horrible father, He says, no. I'm well. Carlos, Losiah seems in a little better mood, this morning. Good, probably a good idea. I would say so, Carlos, what kind of reaction with Liane. <-- My my child was crying last night,said the same, he just felt so crushed at times. Yeah ,totally, you know, the great thing about the video is ,,,it's gone viral, but also, you know, What a beautiful family, guys! Keep it going. Thanks for joining us this morning, really appreciate it. No problem, thanks. We'll be right back.
저도 예전엔 하루에 담배를 한갑씩 피우던 끽연자였는데요. 저의 마지막 담배는 88 라이트였습니다.
제가 담배를 끊은 것이 2001년도 정도로 생각합니다. 아마 이유는 주로, 오른쪽 가슴이 가끔씩 따끔거렸다는 것, 그리고, 술을 먹을때 담배를 피면 더 빨리, 더 심하게 취하게 되고 ,숙취도 더 심해서였던걸로 기억합니다. 그외 여러가지 크고 작은 이유들이 있었습니다. 제가 금연에 성공한 이유는 독해서가 아니라, 금연의 필요성을 너무 절실하게 느껴서였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담배를 끊으니 효과는 나타나더군요. 예전에 제가 담배를 피울때 소개팅을 나가거나, 여자들과 밥을 먹어러 갔을때, 제가 담배를 피울때 나오는 담배 연기를 유독 싫어하는 여자들이 있었습니다. 담배연기가 싫음을 내색하는 것이었는데요. 저는 한마디로 재수없다고 생각을 했었고, 배려심이 너무 없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담배 냄새가 뭐가 대수라고, 그걸 싫어하는 내색을 하다니 딱 짜증나더군요. 담배 연기를 어릴때부터 맡아오며 자랐던 저로선, 이해 불가였습니다. 또, 군대 있을땐 10분간 휴식하면 담배 한모금 빠는 재미에 군생활 했었구요. 그런데, 담배를 끊고 나서는 마음이 싹~ 달라지더군요. 마음이 180도, 뒤로 돌아(about face)가 되어 버렸습니다. 사람들과 술을 먹고 있을때, 어떤 사람이 담배연기를 내뿜으며 담배를 물고 있으면, 제가 직접 물고 있는 담배를 빼앗아 땅에 내 팽개쳐버리고 싶은 충동이 들더군요. 또, 걸어가고 있는데, 앞에서 담배를 물고 계속 걸어가고 있으면, 몸의 컨디션이 좋은 날은 덜한데, 안좋은 날은, 살인 충동까지 일더군요. 이젠 남의 담배연기를 맡으면 우선, 불쾌감이 들고, 조금 지나면 머리가 아파오면서 화가 납니다. 어떤땐 담배연기가, 무슨 썩는 냄새처럼 아주 고약하게 느껴질때가 있고요. 그럴땐 본능적으로 몸서리치며 물러섭니다. 그러곤, XXXXXXXXXXX,,,, 욕을 해대지요. 물론,,,,속으로 합니다. 몇년전 부터 끽연자들의 설곳이 사회에서 많이 줄어들고 있는데요. 지정된 곳에서 담배를 피우고, 담배 냄새로 남들에게 불쾌한 기분을 주지 않으면 된다는 생각이지만, 문제는 담배 피고 싶은 생각이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든다는데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런데 오늘 임원되려면 담배부터 끊어라는 식의 기사를 보았습니다. http://news.nate.com/view/20100313n01083?mid=n0305 끽연자에 대한 사회적 차별이 시작되는 신호탄일까요... 지난 3월 3일에 있었던 CBS 방송 내용인데, 하루 뒤에 봤다가, 안들리는 부분들 때문에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 별말씀을요. 생일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니까, 당신들은 인터넷이 우리들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우리가 인터넷을 생각하는 방식이 1995년 완전히 달라졌어요. 오, 사실, 저희가 설문조사한 사람들의 대다수는, 참, 이 조사는 야후가 결정했고, 파트너사가 그리고, 아마, 두려웠겠죠? 감을 잡지도 못했고, 조금 무서워하기도 했습니다. 호기심은 없었구요. 당시에는 다시 말하지만, 오늘날 되돌아보면, 맞아요. 인터넷은 말그대로, 아주 많은 것들을 대체해 버렸어요. 당신의 조사가 밝혀낸 첫 숫자들에 대해 살펴봅시다. 맞아요. 그건,,그건 다소 슬프네요. 맞아요. 좀 슬프죠. 특히, 손으로 쓴 편지들을 생각해 볼때, 제말은,,, 사실은,,,그런것들은 자연스럽게 사라진 것들입니다. 그리고, 백과사전은 어때요? 백과사전이 그립다는게 아니라. 책장에, 그런 모든 책들을 놓아두는것,,, 조금 멋졌거든요. 그래요. 이건,,, 우리는 이제 우리의 아이들이 다른 방식으로 일들을 하게 될거란 것을 받아들여야합니다... 꼭 나쁘다는게 있잖아요. 또 뭐가 변화했는지 아세요? 야후의 모습도 변했어요. 저희들은, 15년전의 야후를 알아보고, 현재 어떤 여기를 보세요. 이것은,, 완전히 달랐죠. 아주 혼란스럽고 뒤죽박죽이었던, 그리고, 이젠,아주 최신식이고, 현대화되었어요. 고마워요. 알다시피,,, 솔직히 말해서, 야후는 웹의 혼란을 정리하고자하는 방법의 일환으로 시작이 되었었습니다. 왜냐하면, 요즘은 인터넷에서 대 유행하고 있는 페이스북, 트위터, 마이스페이스 같은 친목 형성 사이트(sns)들이 존재하고 글쎄요. 저희가 알아낸 한가지를 말씀드리죠. 저희들이 사람들에게 웹으로 인해 당신에게 일어난 가장 큰 사건은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분명, 이런 관계를 유지하는것,,,, 물론 동의해요. 가끔 알다시피, 대면의 중요성을 잃어버립니다. 분명히 손으로 쓴 편지나 전화하기가 있죠. 하지만, 알다시피, 저희가 수행한 어떤 다른 조사에 의하면, 사람들은 여전히 가족들이나, 친구들과 중요한 뉴스들을 공유할때 그렇군요. 웹이 전화 사용을 완벽히 대체한건 아니에요. 맞아요. 그래서, 전, 제가 아이를 낳을때 제 친척들에게 이메일을 보내지 않고 전화를 할거에요. 당신 남편보고 전화하라고 할수도 있죠. 오, 좋은 생각이네요. 좋아요. 요즘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온라인상으로 세금을 내는지 알아봤는데, 1995년엔 4퍼센트였지만 맞아요. 이건 제게 있어, 인터넷이 제일 좋은 이유 중 하나에요. 맞아요. 편리하죠. 저희 조사에서 압도적으로, 사람들이 그렇게 이야기 하더군요. 사실, 저희가 조사한 절반의 사람들은 온라인 저도 그래요.저도요. 그렇다면, 사람들은 보안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할까요? 예전보다는 요즘 온라인으로 금융거래를 하는 것에 대해 자신감을 제 생각에, 이건 정말 재미있는데요. 1995년 당시에는 사람들이 보안에 관해 아주 걱정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걱정들이 그건 사실이에요. 그리고, 사람들이 어떤 위험이 있는지 잘 알고 있고, 더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사람들은 맞아요. 향후 15년간은 어떤 일들이 일어날지 상상할수가 없네요. 그건 아주 흥미로운 것이죠. 고마워요 헤더. 고마워요. 함께할수 있어 좋았습니다. This is a big week for yahoo, the popular search engine is celebrating its 15th birthday. To mark the occasion, Thank you for having me. Oh,you are welcome. Happy birthday. Thank you. So, you looked at how the internet has changed our lives and really how we used to think of Completely different. oh, in fact, a majority of the people that we surveyed ,by the way the survey is something we did and scared prabably right? clueless and a little bit nervous about it. There wasn't curiosity, and and then again you know ,looking today Yeah, the internet has literally replaced so many things. Let's take a look at the first numbers that your survery revealed. Yeah ,, It's,,,That's kind of sad. It is, it is kind of sad, especially when you think about hand-written letters, I mean,,, in fact that they have naturally And what about encyclopedias...not that I miss with that. something about having all your books on your shelf. Yeah, it's,,,we just have to accept that our kids are gonna be doing things in a different way and not necessarily,,, You know what has changed as well? How yahoo looks. We thought it would be fun to dig up how yahoo looked It's,,,look at this. It was like,,, Completely different. so confusing and cluttered and now it's so streamlined and modern . Thank you. You know,,, honestly the company started as a way to organize the chaos of the web, because you know Now there's social networking which is all the rage on the internet, facebook, twitter,myspace. Here, here's Well, I'll tell you that one thing we did find. we as,,, we asked people. what is the most significant thing that's Absolutely. Certainly making this connection. Then I agree. sometimes you know, we lose some of the face to face. Obviously we've phone calls,,, But you know, some other researches we have done. people still say when it comes to sharing news, important news OK. It's not completely replaced using the phone. Good.So, I won't email my relatives when my baby is born.,now I'll call my ,,,, You can get your husband to do that. Oh that's a good idea. Yes. This is one of the best things about the internet to me. I agree, it's the convenience.and overwhelmingly in our survey, that's what people told us. In fact, me too. me too. So how did the people feel about their security . Are they more confident about dealing with the finances I think this is really interesting, so back in 1995,people were very concerned about it. and then there was a bit That's true. And we understand the risk.and more of us are doing it. So we have to take into account all this information Alright. I can't imagine what we're gonna see happen in the next 15 years. It's very exciting. Thanks Heather. Thank you Good to have you he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