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eal 4G or Just an iPh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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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eal 4G or Just an iPhoney?

Apple has kept plans for its newest iPhone concealed ,but  the website GIZMODO said
it got the first look at the super secret device when this one was found in the bar near company
headquarters in California. It's slimmer ,and has a longer battery life and a camera for video
conferencing. Apple won't say if this one is a real deal, or an iPhoney.

애플은 그들의 최신 아이폰에 대한 계획을 숨겨왔습니다. 하지만, 기즈모도(GIZMODO.com)라는
웹사이트가 말하길, 이 엄청난 비밀속에 쌓인 장치에 대해 처음으로 모습을 보게 되었다는데요. 이 장치는
캘리포니아에 있는 회사의 본사 건물 근처의 바에서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예전보다 더 얇고, 더 긴 배터리 시간을 가지고 있으며, 비디오 회의를 할수 있는 카메라도 달려있다고
합니다. 애플은 이 장치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by 이진우 | 2010/04/20 23:25 | Hip Info Tech | 트랙백 | 덧글(0)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실시하는 애플의 업데이트가 얼마나 대단하길래? 아주많이.
오늘 애플에서 새로운 운영체제를 공개했다는 기사를 보았다.
흔히하듯, 타임, 뉴스위크, cbs 뉴스비됴,비지니스 위크등을 체크하는 가운데, 뉴스위크에서
흥미로운 기사가 올라온걸 보았다.
http://blog.newsweek.com/blogs/techtonicshifts/archive/2010/04/08/apple-s-modus-operandi.aspx
http://news.nate.com/view/20100409n02669?mid=n0600
오에스텐을 모바일용으로 바꾼게 아이폰 오에스였는데, 그게 이제 업그레이드 된 버전이 나온 것이다.
뭐, 굳이 반 애플 정서를 가진 기사이기 보다는, 너무 애플쪽 물건만 사다보니 생긴, 사용자의 불안
같은 걸 짚어낸 기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다. 덕분에 좋은 뉴스와 정보도 얻을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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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과 아이패드에 실시하는 애플의 업데이트가 얼마나 대단하길래? 아주많이.
다니엘 리용

아마도, 당신은 언론에 보여진 몇몇 사람들이 -저를 포함해서- 애플의 아이패드에 대해 열광하는
것을 보고 미쳤다고 생각했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제가 지금 무얼말하려는지 아세요? 오늘, 애플이
아이패드와 아이폰에서 돌아가는 운영체제 소프트웨어의 새로운 버전을 발표했습니다.
멀쩡한 사람에게라면, 이건 인생을 바꿀만한 사건은 아닙니다. 한가지 예를들어서, 이 운영체제는
정말 컴퓨터에 정통한 사람들이나 좋아할 물건이기 때문인데요. 다른 이유가 있다면, 이 운영체제는
올 여름에나 출시될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단의 입에 거품을 문 블로거들과 저널리스트들은 오늘 아침에 애플 캠프스에
보도발표를 보러 참석을 했습니다. 일부는 그 장면을 실시간 블로깅을 하기도 했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알기 위해, 이 행사가 끝날때까지 세상이 무슨수로 기다릴까란 노파심때문이었
을까요? 그런 긴장감을 총 2시간동안 견딜수 있을까 염려스러워서였을까요?
그럼에도 더욱 슬픈건, 예상했듯이, 사람들은 실제로, 하던일을 멈추고, 그렇게 실시간 블로깅 되고
있던 블로그들중 하나를 읽고 있었다는 겁니다. 만약 당신이 그런 사람들중의 한명이라면, 지금 당장
이걸 말해드리고 싶네요 : 저는 당신의 영혼이 정상적으로 되돌아오길 기도합니다.

그러는 와중에, 여기에 뉴스가 있습니다. 아이패드 OS의 차기 버전은 멀티태스킹을 지원할거랍니다.
맞습니다. 다른 모바일폰 운영체제들은 이미 이걸 지원하고 있고, 애플이 다른 업체들에게 그렇게
많이 뒤쳐지다니 창피스러운 일이라고 옆으로 제쳐 두세요. 애플은 대신에 뻔뻔스럽게도, 자신들은 엄청난
완벽주의자들이고, 다른 업체들것보다 훨~씬 더 나은 멀티태스킹을 만들길 바랬기 때문에 멀티태스킹을
개발하는데 단지 더 오래 걸렸을 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이거보세요. 동시에 하나 이상의 프로그램이 돌아가는 걸 유지하는 것이라구요.
그게 무슨 로케트 과학같이 대단한게 아닌 겁니다.

이런 움직임의 더 큰 함축적 의미는, 애플이, 자신의 폰 운영체제를 뭔가 더욱 더 일반 PC 같이
보이는 무언가로 변형시키고 있다는 겁니다. PC 운영체제와는 달리, 애플의 아이폰 OS만으로는,
당신이 원하는 어플리케이션을 메모리로 불러 실행시킬수가 없습니다. - 당신은 애플로부터 앱들을
구매할수만 있을 뿐입니다.

다른말로 하면, 애플은 자신들이 완벽히 통제할수 있는, 새로운 종류의 PC를 발명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그러한 것에 푹 빠져있습니다. 왜냐하면, 흠, 하드웨어가 간지작살이거든요.

오늘 나온 다른 큰 뉴스가 있다면 : 애플이 광고 사업(아이애드)을 시작할거라는 겁니다.
애플은 아이폰과 아이패드상에서 당신이 쓰고있는 앱들에 광고를 끼워넣을 예정입니다. 그리고는
해당 앱 개발자들이 만들어내는 수입의 40 퍼센트를 가져갈 것입니다. 애플은 광고를 판매하고,받고,
제공할 것입니다.

다른말로 하면, 애플이 소프트웨어를 통제하여, 판매되는 모든것의 일부를 취할수 있는 담장이 쳐진
정원을 만들고 있을 뿐 아니라, 그들은 지금 자신들이, 그 정원속에서 모든 광고들을 운영하는 책임자로서도
나서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스티브 잡스는 자신의 허락을 얻지 않거나, 그에게 분담금을 주지 않으면
어느 누구도 어떤것에서든, 땡전 한푼도 벌지 못함을 확인하라는 그의 요청을 지속하고 있는 것입니다.

정말 진지하게, 토니 소프라노(http://www.youtube.com/watch?v=9gVq-OS7pF8#t=30)가 디즈니 월드를
운영하고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게 바로 이런 기분인 것입니다.

물론, 잡스는 그걸 그렇게 표현하지는 않았습니다. 평소처럼, 그는 애플의 최근 계획을 일종의 인류애라고
표현했습니다 : "이건 애플이 재빨리 부자가 되기 위한 계획이 아닙니다. 이건 우리들의 개발자들이 살아가도록
돕기 위함입니다."

다른 뉴스를 보면 : 애플은 여전히 어도비 플래시를 지원할 의도가 없습니다. 왠지는 설명이 필요없습니다.
아마, 어떤 설명도 필요없어서 일지도 모릅니다. 왜냐하면 이걸 생각해 보세요 : 훌루같은 플래시 사이트들을
막았을때, 사용자들은 컨텐트를 대신에 애플의 아이튠스 스토어에서 구매하도록 "장려"(토니 소프라노가 사용했을)
될것입니다. 그기에 무슨 문제있나요?

애플이 플래시를 싫어하는 또 다른 이유는 플래시가 개발자들에게 브라우저에서 실행되는 게임이나 다른
앱들을 만들수 있도록 허용한다는데 있습니다. 따라서, 그런 개발자들은 앱 스토어를 비켜갈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건 애플이 ,사람들이 앱을 사는데 소비하는 돈의 30퍼센트와 사람들이 앱을 사용할때 생기는 광고 수입의
40퍼센트를 취할, 기회를 고갈 시킬것입니다..

보이시죠. 애플이 원하는건 모든 것을 단순하게 유지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일은 애플이 모든것을 통제하고,
모든 돈을 다 벌때 더욱 더 단순해 집니다.

저는 애플 제품의 커다란 팬입니다. 제 집에는 애플 제품으로 가득합니다. 새로나온 아이패드도 있구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이 회사가 저를 겁먹게 하고 있습니다.

by 이진우 | 2010/04/09 11:49 | Hip Info Tech | 트랙백 | 덧글(1)
위태커 가족의 싱글 레이디스

4월 1일자 CBS 어얼리 쇼에 나왔던 내용인데,,,
아틀란타에 사는 위태커 가족이 한국 남자 아이를 입양해 키우고 있는데, 가족 소풍을
나가는 도중에 생긴 헤프닝을 비디오로 찍어 유튜브에 올렸는데, 그게 인기를 끌었다고 한다.

로사이어라는 영어 이름의 이 남자 아이는, 비욘세 노울스의 싱글 레이디스란 곡에 맞춰
신나게 노래를 불렀는데, 가사가 I'm single lady.라는 가사를 따라 불렀는데, 같은 남자인
아빠가, 넌 남자가 아니냔 의미로, 넌 single lady(남자친구가 없는 여자)가 아니라고 하자.
아이의 입장에서는 옆에 두명의 누나는 아무말 안하고, 자기만 아니라고 하는 것에 섭섭해 하며
울음을 터뜨린 해프닝을 담고 있다.

http://www.cbsnews.com/video/watch/?id=6353511n&tag=mg;mostpopvideo <-- 영상 출처
http://www.ragamuffinsoul.com/ <-- 칼로스씨의 블로그
http://www.youtube.com/watch?v=sb9eL3ejXmE <-- 유뷰브 원본
http://www.youtube.com/watch?v=FyHVQT8aIBM <-- 비욘세 노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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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아틀란타의 위태커 가족이 자동차 안에서, 비욘세의 히트곡인 싱글레이디스에
맞춰 노래를 부르며 가고 있었습니다. 그리곤, 그러한 가족의 놀이가 예상치 못한 사태를
일으켰는데요.

로사이어, 이봐,넌 남친없는 여자가 아냐, , 하하하 헤헤헤헤
헤헤헤
그래, 맞어, 그래 너 남친없는 여자야, 넌 남친없는 여자야, 울음,,,, 오,,,

미안해, 미안해, 좋았다구 어이, 이봐,그냥 농담이었어,  농담이었다구,,,
그래 넌 될수 있어, 넌 될수 있어.
이봐, 미안해 ,미안해,,,
넌 남친없는 여자야 ,알았지? 알겠지?
여기 나온다,,  ,,,if you liked it then you should have put a ring on it.(노래 가사를 따라부름)
미안, 미안, 기분 상했어? 니가 원하면, 넌 남친없는 여자가 될수 있어, 알겠지?
난 나쁜 아빠야.
남친없는 여자가 되고 싶어?

난 나쁜 아빠야라고 그가 말합니다. 아닙니다.
이 비디오는 굉장한 인기를 얻었고, 유튜브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
독점적으로, 아틀란타에서, 칼로스와 헤더 위태커 부부가 로사이어를 포함한 그들의 아이들과
함께 합니다. 저기, 로사이어가 있군요.
오늘 어떤가요 여러분?
손흔들어, 카메라보고 손흔들어,,,
좋아요. 멋져요. 고마워요.

저도 좋습니다. 칼로스, 로사이어가 오늘 아침엔 기분이 조금 나아보이네요.
오늘아침엔 조금 낫습니다. 저는 그 후, 로사이어가 그 노래를 마음껏 부르도록 허락 했었지요.

잘하셨습니다. 정말 좋은 생각이었네요.
그러니가, 헤더, 두분은 블로깅을 많이 하시는걸로 아는데, 그렇죠?

예 많이 합니다. 그건 마치, 저희 가족을 이어주는 작은 끈입니다. 저희는 블로거들이에요. 그래서,
저흰 언제나 손에 카메라를 들고 다니는데, 이번에 그것 많은 도움을 준것 같에요.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그러니까, 칼로스, 어떤 반응들을 얻었나요?
아시다시피,,, 저는,,, 놀라운데요... 헤더와 저는,,,, 헤더가 말했다시피,저흰 블로거들이에요. 그래서,
저희는 항상 블로그에 글을 남깁니다.항상 우리 아이들, 우리 자신들을 찍지요. 이야기도 쓰고요.
그리고, 제생각에 아마도 제일 멋진건,,, 있잖아,,, 그 사실,,,, 제가 실수를 했다는건, 제가 그 말을 했을때,
우연하게 저의 귀여운 아들의 기분을 망친것,,, 저는 그럴 의도가 전혀 없었거든요. 그는 아주 귀엽습니다.
아시겠지만, 현재까지 저희들에게 보여준 반응들은 놀랍기만 합니다.

제 아이도 어제 저녁 울고 있었는데, 같은 말을 하더군요. 가끔, 기분이 억압되는걸 느꼈다고요.
그 기분 압니다.
그건 그냥 나약한,,,어찌할수 없는 그런 기분입니다.. 그런데, 칼로스 언급하기 조금 곤란하지만,,,
이 비디오가 현재 어느정도의 유명세를 치르고 있어 기쁘실겁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어떤 이슈에
초점을 맞추고 싶기 때문이지요. 그렇지 않나요?

그렇습니다. 완전 그렇습니다. 알다시피, 이 비디오가 멋진 이유는,,, 이 비디오는 많은 인기를 끌었는데요.
하지만, 또한, 알다시피, 사람들은 댓글들을 읽고 있습니다. 저도 댓글들을 읽고 있고요. 저 애는
당신의 아들같이 생기지 않았어요 라고 합니다. 저는 음,,, 그런 글에 미소를 짓습니다. 저희는 로사이어를
3년전 대한민국에서 입양을 했습니다. 음, 저희는 그 아이를 우리의 가족속으로 데려왔고, 그는 즉시, 가족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 저는 입양을 대화의 전면에 내세우길 바랍니다. 그리고, 알다시피,
비욘세의 싱글레이디스가 저의 그런 의도를 도와주고 있고요. 그리곤 계속 그렇게 하도록 저 자신에게
다짐을 하고, 그렇게 하도록 힘을 주고 있지요. 저희들이 그를 입양했습니다. 그는 알다시피,,, 입양을 한 부모로서,
보면, 사람들은 한 아이의 삶을 바꾸는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로사이어는 분명히,,, 그 아이는 ,저희들의
삶을 더 나은방향으로 바꾸었습니다.


Not long ago,the Whitaker family of Atlanta was in the car, just singing along to Beyonce's
hit song single ladies. Then, the family fun took an unexpected turn.

Losiah, you're not a single lady buddy. haha hehehe
hehehe
Yeah, you are, yeah you are...  You're single lady.... cry ,,, Oh....

So~rry. sorry, I loved it buddy. I was just kidding. I was just kidding.
You can do it, you can do it.
Buddy, I'm sorry. I'm so sorry, buddy.
You're single lady ok? ok?
Here we go, ,,,if you liked it then you should have put a ring on it.
sorry. sorry,, did that hurt your feeling? you can be a single lady if you want, ok?
I'm  a horrible father.
You wanna be a single lady?

I'm a horrible father, He says, no.
The video has gone viral, become a youtube sensation. And joining us exclusively from Atlanta
this morning. Carlos and Heather Whitaker with their children including Losiah, there he is.
How are we doing guys?
Wave, wave at the camera.
good,,,Great,,, thanks,

I'm well. Carlos, Losiah seems in a little better mood, this morning.
Slightly better this morning. I've decided to go ahead and let him sing that song to his heart's contents.

Good, probably a good idea.
So,,, Heather, tell me you guys blog a lot, right?
We do. That's kind of,,, our ,,,little net-to our family., we're bloggers. So, we're always ready with camera
 in hands, which I guess helped us this time.

I would say so, Carlos, what kind of reaction with Liane. <--
you know, I've gotten, It's been amazing ,,you know heather and I,like,,,like she said.
We're bloggers. So, you know we're always blogging, always filming our kids ,ourselves, kind of stories,
and I think probably, the coolist thing is that you know the fact that you know I showed a mistake,
I showed a mistake, I accidentaly crushed my little son's spirit when I said that. I has no intention of
doing that.  He's so cute. and you know, it's been amazing that,,,, the reaction we've gotten so far.

My my child was crying last night,said the same, he just felt so crushed at times.
I know,
It's just such a helpless helpless feeling. So, Carlos, I wish I mentioned though. you are glad now this is
getting some publicity now because you wanna focus on an issue ,right?

Yeah ,totally, you know, the great thing about the video is ,,,it's gone viral, but also, you know,
people are reading on the comments, I'm reading on the comments . that kid doesn't look
like your son.and um,,I kind of smile at it, We did adopt Losiah from South Korea 3 years ago.
Um, we brought him into our family. He became an instant,,,, just part of the family.
and so, I'd love to bring adoption to the forefront of the conversation, and so, you know ,
we can have Beyonce's single ladies help that. then bow me to go ahead and do that.
We adopted him. He you know, as a adopted parent ,you think that you are gonna change
a child's life. But he definitely,he's changed our life for the better.

What a beautiful family, guys! Keep it going. Thanks for joining us this morning, really appreciate it.

No problem, thanks.
Can you say byebye,
bye bye

We'll be right back.


by 이진우 | 2010/04/02 12:40 | 이런 저런 흥미 거리 | 트랙백 | 덧글(0)
임원되려면 담배부터 끊어라.
저도 예전엔 하루에 담배를 한갑씩 피우던 끽연자였는데요. 저의 마지막 담배는 88 라이트였습니다.
제가 담배를 끊은 것이 2001년도 정도로 생각합니다.
아마 이유는 주로, 오른쪽 가슴이 가끔씩 따끔거렸다는 것, 그리고, 술을 먹을때 담배를 피면 더 빨리, 더 심하게
취하게 되고 ,숙취도 더 심해서였던걸로 기억합니다. 그외 여러가지 크고 작은 이유들이 있었습니다.
제가 금연에 성공한 이유는 독해서가 아니라, 금연의 필요성을 너무 절실하게 느껴서였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담배를 끊으니 효과는 나타나더군요.

예전에 제가 담배를 피울때 소개팅을 나가거나, 여자들과 밥을 먹어러 갔을때, 제가 담배를 피울때 나오는
담배 연기를 유독 싫어하는 여자들이 있었습니다. 담배연기가 싫음을 내색하는 것이었는데요.
저는 한마디로 재수없다고 생각을 했었고, 배려심이 너무 없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담배 냄새가 뭐가 대수라고, 그걸 싫어하는 내색을 하다니 딱 짜증나더군요. 담배 연기를 어릴때부터
맡아오며 자랐던 저로선, 이해 불가였습니다. 또, 군대 있을땐 10분간 휴식하면 담배 한모금 빠는 재미에 군생활 했었구요.

그런데, 담배를 끊고 나서는 마음이 싹~ 달라지더군요. 마음이 180도, 뒤로 돌아(about face)가 되어 버렸습니다.
사람들과 술을 먹고 있을때, 어떤 사람이 담배연기를 내뿜으며 담배를 물고 있으면, 제가 직접 물고 있는 담배를
빼앗아 땅에 내 팽개쳐버리고 싶은 충동이 들더군요. 또, 걸어가고 있는데, 앞에서 담배를 물고 계속 걸어가고 있으면,
몸의 컨디션이 좋은 날은 덜한데, 안좋은 날은, 살인 충동까지 일더군요.
이젠 남의 담배연기를 맡으면 우선, 불쾌감이 들고, 조금 지나면 머리가 아파오면서 화가 납니다.
어떤땐 담배연기가, 무슨 썩는 냄새처럼 아주 고약하게 느껴질때가 있고요. 그럴땐 본능적으로 몸서리치며 물러섭니다.
그러곤, XXXXXXXXXXX,,,, 욕을 해대지요. 물론,,,,속으로 합니다.

몇년전 부터 끽연자들의 설곳이 사회에서 많이 줄어들고 있는데요. 지정된 곳에서 담배를 피우고, 담배 냄새로
남들에게 불쾌한 기분을 주지 않으면 된다는 생각이지만, 문제는 담배 피고 싶은 생각이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든다는데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런데 오늘 임원되려면 담배부터 끊어라는 식의 기사를 보았습니다.

http://news.nate.com/view/20100313n01083?mid=n0305

끽연자에 대한 사회적 차별이 시작되는 신호탄일까요...
by 이진우 | 2010/03/14 11:29 | 이런 저런 생각들... | 트랙백 | 덧글(0)
야후 15주년 기념 인터뷰.

지난 3월 3일에 있었던 CBS 방송 내용인데, 하루 뒤에 봤다가, 안들리는 부분들 때문에
인터넷에 올리길 망설였지만, 서너 군데 안들리는 부분 때문에, 내 블로그에만 올리기로 결정했다.
사실 지난 15년 동안 인터넷으로 인해 온 세상이 바뀌었다. 인터넷은 우리가, 사는 방식들을 바꿔버렸다.
예전과 다른 방식으로 사람들을 만나고, 예전과 다른 방식으로 여가 활동을 하고,예전과 다른 방식으로 일을 하고,
예전과 다른 방식으로 취미 생활을 한다. 예전의 방식에 익숙해 있는 사람들, 인터넷을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이
보기엔 이해 못하는 것 투성이 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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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야후에게 있어 특별한 주입니다. 이 인기있는 검색 엔진 사이트가 15번째 생일을 기념할 예정입니다.
15번째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야후는 인터넷이 일반인들의 삶을 실제, 얼마나 많이 변화시켰는지 알아보기 위한
설문 조사를 실시했는데요. 여기에 그 결과가 있습니다.
여기 웹라이프 편집인 헤더 캐벗이 나와주셨습니다. 다시 뵙게 되어 반가워요. 헤더.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 별말씀을요. 생일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니까, 당신들은 인터넷이 우리들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우리가 인터넷을 생각하는 방식이 1995년
처음, 인터넷이 태어났을때와 정말 완전히 다른 것을 살펴보았,,,

완전히 달라졌어요. 오, 사실, 저희가 설문조사한 사람들의 대다수는, 참, 이 조사는 야후가 결정했고, 파트너사가
시행했습니다. 저희는 정기적으로 인터넷을 사용하는 1700명의 미국인들에 대해 조사를 벌였는데요.
대부분은 말하길, 1995년에 그들은 감을 잡지도 못했다는,,,

그리고, 아마, 두려웠겠죠?

감을 잡지도 못했고, 조금 무서워하기도 했습니다. 호기심은 없었구요. 당시에는 다시 말하지만, 오늘날 되돌아보면,
그들은 인터넷 없이는 이제 살수 없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아주 놀라운거죠. 겨우 15년만에 이런 거~대한 변화가
저희가 삶을 살아가고, 일을 하고, 배우는 방식을 바꿔버렸다니 말예요.

맞아요. 인터넷은 말그대로, 아주 많은 것들을 대체해 버렸어요. 당신의 조사가 밝혀낸 첫 숫자들에 대해 살펴봅시다.
78퍼센트의 사람들은 인터넷이 편지쓰는 것을 대체해 버렸다고 말하고, 75퍼센트는 요리법을 알기 위해 인터넷을
뒤진다고 하며, 71퍼센트는 신문을 더이상 읽지 않고, 인터넷으로 가며, 59퍼센트는 도서관에 가지 않고, 그리고,
44퍼센트는 테레비를 인터넷에서 본다고 합니다.

맞아요.

그건,,그건 다소 슬프네요.

맞아요. 좀 슬프죠. 특히, 손으로 쓴 편지들을 생각해 볼때, 제말은,,, 사실은,,,그런것들은 자연스럽게 사라진 것들입니다.
그리고, 다른 면을 본다면, 사람들과의 대화를 생각해 볼때, 요즘은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이 연락을 하고 지냅니다.
하지만, 제 생각에 분명히 ,,, 신문에 대한....  그리고, 도서관에 가는건 어떻고요. 제 말은,,,,

그리고, 백과사전은 어때요? 백과사전이 그립다는게 아니라. 책장에, 그런 모든 책들을 놓아두는것,,, 조금 멋졌거든요.

그래요. 이건,,, 우리는 이제 우리의 아이들이 다른 방식으로 일들을 하게 될거란 것을 받아들여야합니다... 꼭 나쁘다는게
아니,,, 있잖아요. 그렇게 하는게 더 나은 방식일지도 몰라요. 하여간, 모든것들이, 진정으로, 진정으로 변화했습니다.
다음에는 어떤 변화가 올지 누가 알까요.

있잖아요. 또 뭐가 변화했는지 아세요? 야후의 모습도 변했어요. 저희들은, 15년전의 야후를 알아보고, 현재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 알아보는 것도 재미있을거란 생각을 했어요.

여기를 보세요. 이것은,,

완전히 달랐죠.

아주 혼란스럽고 뒤죽박죽이었던, 그리고, 이젠,아주 최신식이고, 현대화되었어요.

고마워요.

알다시피,,, 솔직히 말해서, 야후는 웹의 혼란을 정리하고자하는 방법의 일환으로 시작이 되었었습니다. 왜냐하면,
알다시피 웹은 아주 방대하니까 말이죠. 그리고 그건, 조금은 당시의 비전이었습니다. 그것이 사실,오늘날의 야후를
만든 것입니다. 야후는 단순히, 이메일을 확인하고, 헤드라인을 체크해보는 장소 일뿐 아니라. 알다시피, 오락과
스포츠등등을 즐길수 있는 곳입니다. 야후는 진정으로 이런 글로벌 미디어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요즘은 인터넷에서 대 유행하고 있는 페이스북, 트위터, 마이스페이스 같은 친목 형성 사이트(sns)들이 존재하고
있지요. 디지탈 시대의 개막이지요.
67퍼센트는 이메일없이 살수 없을거라고 말합니다. 50퍼센트는 그런 sns 사이트 없이는 살수 없다고 말하고요.
이런 것이 사람간의 관계 형성에 있어서, 좋은건지 나쁜건지 확신이 서질 않네요.

글쎄요. 저희가 알아낸 한가지를 말씀드리죠. 저희들이 사람들에게 웹으로 인해 당신에게 일어난 가장 큰 사건은
무었이었습니까라고 물어봤었어요. 대다수의 사람들은 어린 시절 친구와 다시 연락이 가능했던 것이 인터넷
때문에 생긴 그들의 삶에서의 가장 중요했던 사건이라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제 생각에 인터넷은 저희가 예전에는
가능할거라고 생각조차도 하지 못했던 것을 가능케 해줬다고 봅니다.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분명, 이런 관계를 유지하는것,,,, 물론 동의해요. 가끔 알다시피, 대면의 중요성을 잃어버립니다. 분명히 손으로 쓴 편지나
개인적으로 특별히 조금 더 신경쓰는 것 그런것들에 대해 이야기를 했는데요.

전화하기가 있죠.
맞아요.

하지만, 알다시피, 저희가 수행한 어떤 다른 조사에 의하면, 사람들은 여전히 가족들이나, 친구들과 중요한 뉴스들을 공유할때
는 전화기를 든다고 합니다.

그렇군요.

웹이 전화 사용을 완벽히 대체한건 아니에요.

맞아요. 그래서, 전, 제가 아이를 낳을때 제 친척들에게 이메일을 보내지 않고 전화를 할거에요.

당신 남편보고 전화하라고 할수도 있죠.

오, 좋은 생각이네요. 좋아요. 요즘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온라인상으로 세금을 내는지 알아봤는데, 1995년엔 4퍼센트였지만
요즘은 엄청난 70퍼센트입니다.

맞아요.

이건 제게 있어, 인터넷이 제일 좋은 이유 중 하나에요.

맞아요. 편리하죠. 저희 조사에서 압도적으로, 사람들이 그렇게 이야기 하더군요. 사실, 저희가 조사한 절반의 사람들은 온라인
납부 없이는 살수 없었을거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저도 그런 사람이고요.

저도 그래요.저도요.

그렇다면, 사람들은 보안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할까요? 예전보다는 요즘 온라인으로 금융거래를 하는 것에 대해 자신감을
더 가질까요?

제 생각에, 이건 정말 재미있는데요. 1995년 당시에는 사람들이 보안에 관해 아주 걱정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걱정들이
감소하기 시작했는데요. 제 생각에 90년대 후반에서, 약 2000년도까지라고 봅니다. 그리고 이제 저희들은 걱정의 관점에서,
1995년 당시와 같은 수준의 우려를 목격하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 그건, 우리들은 하나의 문화로서 당시보다는 세금 감면을
더 받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그건 사실이에요.

그리고, 사람들이 어떤 위험이 있는지 잘 알고 있고, 더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사람들은
인터넷에 남겨놓는 모든 이런 정보들에 대해 고려를 해야 합니다. 꼭 금융정보 뿐 아니라, 우리들의 개인 정보에 대해서도
또한 관심을 가져야 하는 것이지요.

맞아요. 향후 15년간은 어떤 일들이 일어날지 상상할수가 없네요.

그건 아주 흥미로운 것이죠.

고마워요 헤더.

고마워요.

함께할수 있어 좋았습니다.


http://www.cbsnews.com/video/watch/?id=6262319n&tag=mg;tech

This is a big week for yahoo, the popular search engine is celebrating its 15th birthday. To mark the occasion,
it conducted a survey to find out just how much the internet has actually changed our lives. here with the results,
It's yahoo's web life editor Heather Cabot . Welcome back Heather.

Thank you for having me.

Oh,you are welcome. Happy birthday.

Thank you.

So, you looked at how the internet has changed our lives and really how we used to think of
the internet when it was first born in 1995 is completely different from ,,,

Completely different. oh, in fact, a majority of the people that we surveyed ,by the way the survey is something we did
yahoo decided, we partnered on it.   we surveryed 1700 Americans who use the internet on a regular basis.
A majority told us ,in 1995 they were clueless,,,

and scared prabably right?

clueless and a little bit nervous about it. There wasn't curiosity, and and then again you know ,looking today
they tell us they can't live without it.  So, it is amazing that, in only 15 years, we've had this hu~ge transformation
in the way we live, the way we work, the way we leran.

Yeah, the internet has literally replaced so many things. Let's take a look at the first numbers that your survery revealed.
78% of the people say that the internet has replaced writing letters ,75% say they now go to the internet for recipes,
71% don't read newspapers anymore ,they go on the internet ,59% don't go to the library ,and 44% watch their TV on the internet.

Yeah ,,

It's,,,That's kind of sad.

It is, it is kind of sad, especially when you think about hand-written letters, I mean,,, in fact that they have naturally
become a loss. And the other flip side is that you know when you think about communication ,we are in touch so much more
today. But, I think certainly there is obviously  ,,,, about newspapers. and what about going to the library. I mean ,you know.

And what about encyclopedias...not that I miss with that. something about having all your books on your shelf.
It was kind of cool.

Yeah, it's,,,we just have to accept that our kids are gonna be doing things in a different way and not necessarily,,,
you know it maybe a better way. But things have truly, truly changed. Who knows what will be next.

You know what has changed as well? How yahoo looks. We thought it would be fun to dig up how yahoo looked
15 years ago and show what it looks like now?

It's,,,look at this. It was like,,,

Completely different.

so confusing and cluttered and now it's so streamlined and modern .

Thank you.

You know,,, honestly the company started as a way to organize the chaos of the web, because you know
the web is so~ vast . and that was sort of the vision back then .That's really what has become today.
It's not just a place to look at your email or check the headlines. You know you can get your entertainment
and sports etc... It truly has become this this global media brand.

Now there's social networking which is all the rage on the internet, facebook, twitter,myspace. Here, here's
another stat. The rise of the digital age .
People say 67% they can't live without email. and 50% say they can't live without social media.
I'm not sure if this is gonna be the good thing or the bad thing for the relationships.

Well, I'll tell you that one thing we did find. we as,,, we asked people. what is the most significant thing that's
happened to you because of the web.? A majority of the people told us that reconnecting with the childhood
friend was the most important event of their lives due to the internet. So I think the web has allowed us to
do things we never could have thought possible before.

Absolutely.

Certainly making this connection. Then I agree. sometimes you know, we lose some of the face to face. Obviously we've
talked about hand-writing and personal touches...

phone calls,,,
yeah.

But you know, some other researches we have done. people still say when it comes to sharing news, important news
with their  family and friends. they still pick up the phone.

OK.

It's not completely replaced using the phone.

Good.So, I won't email my relatives when my baby is born.,now I'll call my ,,,,

You can get your husband to do that.

Oh that's a good idea.
Ok. now how many people pays the bill online. 4% back in 1995,but now a whopping 70%

Yes.

This is one of the best things about the internet to me.

I agree, it's the convenience.and overwhelmingly in our survey, that's what people told us. In fact,
almost half of the people we surveyed told us they couldn't live without online billpay.
and I am one of those people.

me too. me too.

So how did the people feel about their security . Are they more confident about dealing with the finances
online now than they were back then?

I think this is really interesting, so back in 1995,people were very concerned about it. and then there was a bit
of decline ,I would say,in the late 90s, up to about 2000 and now we are seeing in terms of concern, same levels
as what they were in 1995. I think that's because we as a culture are more tax-happy.

That's true.

And we understand the risk.and more of us are doing it. So we have to take into account all this information
we are putting out there. It is not just out financial information we are concerned about. We're now also more concerned about
our personal information.

Alright. I can't imagine what we're gonna see happen in the next 15 years.

It's very exciting.

Thanks Heather.

Thank you

Good to have you here.

by 이진우 | 2010/03/06 12:42 | 이런 저런 흥미 거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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