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limits of Web 2.0 - when an idealized community gets too big, it starts becoming dysfunctional. Just like every other human organization.
by 이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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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즈 7의 RTM 버전이 올해 10월 22일에 나온다고 한다. RTM이란 Release to Manufacturing의 약자다. 판매를 하기위해 제조업체에 보내는 버전을 말한다. 즉, 모든 베타 테스트를 끝내고, 최종 완성 버전으로 판매를 목적으로 내놓는 버전을 말하는거다. 그런데 날짜가, 10월 22일이다. 내가 알기론 내년에 나온다고 들었던 것 같은데, RTM 버전의 조기 출시는 아마, 한국의 11월 1일에 출시되는 티맥스 윈도우 9와의 맞불 작전이 목적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티맥스 윈도우가 자리잡는 시간을 주지 않겠다는 의미로 보여진다. 물론 전 세계적으로 출시되는 윈도우즈 7에게 티맥스 운운은 적절치 못하다고 할지도 모르지만, 우리나라가 어떤 나라인가, IT 하부 구조가 세계에서 제일 좋은 나라이고, 마이크로소프트가 무얼들고 와서 실패한 적이 없는 나라가 한국이다. 한마디로 한국은 마이크로소프트 친화적인 나라였다. 대표적인 것이 액티브 디렉토리 라는 것이 내 생각이다. 액티브 디렉토리는 한국이 제일 먼저 많이 쓰기 시작했다. 나중에는 익스체인지 서버가 액티브 디렉토리를 강제하는 등의 일도 있었지만, 그런 용기를 마이크로소프트에 불어넣준 것이 한국이란 나라였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그러니, 티맥스 윈도우의 출현에 긴장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본다. 그래서 출시일을 티맥스 윈도우 출시전으로 앞당긴것으로 보인다. 뭐,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좋은 거라고 본다. 당장, 윈도우즈 7의 가격 정책이 더욱 사용자 친화적으로 바뀌길 기대하는 마음도 생긴다. 물론 티맥스 윈도우의 성공도 바라마지 않는다. 현재는 윈도우즈 7의 경우 RC 버전을 테스트 하고 있는 중인데, 무료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주소는,,, http://technet.microsoft.com/en-us/evalcenter/dd353205.aspx?ITPID=wcfeed올해 8월 20일 이후에는 윈도우즈 7 RC 버전의 다운로드가 불가능하다. 그러니, 지금 당장 다운로드 해놓고, 제품키도 챙겨두는게 현명해 보인다. 이 RC 버전은 내년 6월 1일까지 무상으로 사용이 가능하고, 내년 3월 1일부터는 컴퓨터를 2시간마다 종료시킬 것이고,.3월 1일 2주 전부터는 윈도우즈가 그 사실을 사용자에게 계속 알려줄거라고 한다. 따라서, 내년 3월부터는 윈도우즈 7을 설치한 파티션을 포맷하고 윈도우즈 7 RC가 마음에 들었다면 구매해서 설치해서 쓰면 될거다. 아니면, 윈도우즈 7이 설치된 컴퓨터를 사든지,,,
드디어 우리나라에도 국산 윈도우 운영체제가 생겼다. 그것도 오픈소스가 아닌, 상업 윈도우 운영체제가 생긴 것이다. 오픈소스는 공짜여서 좋긴하지만, 바이러스같은 보안 위협에 대한 대응이나, 핫픽스 같은 것에는 약할수 밖에 없다. 그래서 상업 운영체제가 필요하긴 한데, 티맥스 윈도우 9는 클라이언트 운영체제다. 티맥스는 서버 제품도 가지고 있는 걸로 알고 있다. 전반적인 느낌은 생각보다 꼼꼼한 준비가 있었던 것으로 보이고, 많은 노력을 했음을 느낄수 있었다. 티맥스 윈도우 9의 특징은 뭐라해도 멀티플랫폼 지원이다. 티맥스 윈도우에서는 MS 윈도우즈 운영체제에 돌아가도록 작성된 프로그램이나, 리눅스 운영체제에서 돌아가도록 작성된 프로그램 할것 없이 다 실행 가능하도록 만들었는데, 이는 마이크로 소프트의 기술력을 앞선다고 하겠다. 하긴, ie를 개발해온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례를 보면, 웹표준을 일부러 지키지 않는 것으로 MS의 시장에서 독점적 지위를 유지해나간 면이 있다고 보면, 멀티플랫폼을 지원하지 않는것은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술적 한계라기보다는, 전략적 선택이라고 할수 있겠다. 그러나, 티맥스에서 그러한 부분을 커버하는 기술을 가졌다는 것은 이들이 지금 장난하자는게 아니라, 진지한 비지니스를 하겠다는 태도를 보인다고 하겠다. 하긴 티맥스가 아직 개발툴은 가지고 있지 않은듯 하다. 그럼에도 멀티플랫폼 지원은 높은 점수를 줄만하다. 상용 운영체제를 만든 이들의 특징이 아닐까 생각된다. 또 그외 많은 부분을 윈도우즈와 호환시켜놨다. 엠에스 윈도우를 쓸줄 알면 더 이상의 추가 기술을 배울 필요없이 바로, 티맥스 윈도우를 쓸수 있게 만들어 놨다. 인터페이스 기능들을 그대로 호환시켜놓는 뛰어난 선택을 하고 그런것들을 성공적으로 구현한 것에는 놀라움을 금할수 없었다. 그외, 티맥스 오피스, 티맥스 스카우터(웹브라우저)등도 보여줬는데, 티베로라는 DBMS도 볼수 있었다. 오후 12시 30분부터 발표회 등록이 시작되었다.삼성동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티맥스 윈도 발표회가 있었는데, 저 상황은 12시 30분의 상황이다. 호텔이 발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바글바글했다. 같은 장소에서 예전에 마이크로소프트가 비스타와 익스체인지 서버의 발표회를 했는데 당시를 연상시켰다. 정확히 말하면 그때보다는 조금 못했지만, 그래도 사람들로 넘쳐났다. 등록을 마친 후 밥먹으로 바깥으로 나왔다. 호텔 앞에는 등록을 마친 사람들이 복잡한 호텔로부터 피신해 있는 것이 보인다. 밥을 먹고 다시 호텔로 왔다. 행사장 입구인데, 저렇게 북적였다. 오마이갓~ 이란 말이 절로 나올 정도,,,, 행사장 내부는 저렇게 사람들로 가득했고, 앉지 못한 사람들은 뒷쪽에 저렇게 서 있었다. 물론 나도 커피 브레이크 전까지는 서서 봤다. 뒷쪽에 서서 오른쪽을 보며 한컷 했다. 저렇게 사람들이 많다. 저만큼이 왼쪽에도 있다는 거다. 티맥스의 박대연 회장의 인삿말이 있었다. 부디 빌게이츠 같은 분이 되시길 바라는 바이다. 위에 보이는 사람은 티맥스 운영체제 개발 총괄팀장인가 할거다. 직책은 상무였던걸로 기억한다. 커피 브레이크때 호텔 내부를 찍어 봤다. 위의 사람은 세계 최고의 프로그래머라고 소개받았는데, 티맥스에서 저 사람을 스카웃 하는데 100억이 들었다해서 100억원의 사나이라고 부른다고. 티맥스 운영체제의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총괄하는 사람으로 보였다. 그 다음은 티맥스의 프레임워크 전문가인데, 티맥스 윈도우에서 마이크로 소프트의 파워포인트 2007을 실행할수도 있고 티맥스 윈도 자체 프로그램에서 작성한 내용이 파포 2007에서 깨지지 않고 표현되고 파포 2007에서 작성한게 자체 프로그램에서 깨지지 않고 표현되는 것을 시연하고 있었다. 뭐, 한마디로 놀랍다고 밖에 말할수 없다. 모든 발표회가 끝나고 축하공연이 있었다. 비보이들의 공연. 별 재미없었다. 바비킴과 양옆에 잘모르는데 안면은 많은 사람들이 노래를 부르고 있다. 엄청 신나는 무대였었다. 사랑그놈같은 노래를 불렀다. 그 다음은 윤하의 무대였다. 역시 평소 잘알려진 본인의 노래를 서너곡 불렀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거위의꿈을 부르고 들어갔다. 엠씨의 말로는 이날 저녁 8시 10분 비행기로 일본활동을 위해 일본에 간다고 한다. 발표회 전반적인 느낌은 아주 밝았다. 참가한 사람중에는 고등학생도 있었다. 그 정도로 젊은 층의 관심이 폭발적이라고 하겠다. 국산 상업 운영체제에 대한 목마름은 전산을 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가지고 있었을 것이다. 특히 젊은 층이 많이 왔다. 티맥스 윈도우라는 젊은 운영체제가 나왔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즈나, 매킨토시나, 썬같은 노련한 운영체제들과는 다른, 그리고 아직은 부족한 무언가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가장 나중에 나왔으므로, 개념적으로는 제일 선진적이라고 할수 있을 것이다. 수십년전에 나온 유닉스같은 구닥다리 개념의 운영체제와는 다른 멋진 운영체제가 나왔다고 보고, 좋은 반응을 얻기를 기대한다. 내년에는 수출도 할 예정이라고 한다. 티맥스 윈도우의 공식적인 다운로드는 11월 1일부터라고 한다.
팝의 제왕, 마이클 잭슨이 심장마비로 사망했다고 한다. 6백만불의 사나이와 결혼했던걸로 유명한 패라 포씻의 사망소식은 거의 뭍히는 분위기,,,, 소아 성희롱 사건들과, 잦은 성형으로 잭코 웨코(Jacko Wacko)라 불리며 기괴한 사람으로 취급받기도 했지만, 그런 부분을 무시할수 있다면, 마이클 잭슨의 가수로서의 재능, 댄서로서의 재능은 세계의 어느 누구도 따라올수 없는 사람이라는 생각이다. 여러 개인사들로 인해 복용하기 시작한 진통제에 중독되어서, 저렇게 되었다고 하는데,,, 그의 문워크를 사랑했던 팬의 한사람으로서,진심으로, 마이클 잭슨의 명복을 빈다. 아래는 짧막하게 CBS 뉴스에 나온 마이클의 사망 소식이다. Watch CBS Videos OnlineGood evening everyone,we are beginning tonight with the late news from Los Angeles. The LA times is reporting that pop start Michael Jackson has died. Paramedics had been called to his home today, They found him in cardiac arrest,not breathing ,and rushed him to hospital. Bill Whitaker is in Los Angeles with the very latest. Bill, what can you tell us? Cathie, A startling news is here this evening. As you were saying the LA paramedics got a 911 call at about 12:21 this afternoon from Michael's posh house in Bellair. They rushed to the house and found him in cardiac arrest, not breathing. They took him by ambulence to the nearby UCLA medical center where shortly after his arrival, it was announced that he was in the coma. His family members rushed to be by his side. But just a short while ago,at 3:15 pacific time. Michael Jackson, the king of pop,was pronounced dead. 안녕하세요. 여러분, 로스 엔젤레스에서 전해온 늦은 뉴스로 오늘밤을 시작합니다. LA 타임스는 팝스타 마이클 잭슨이 사망했다고 보도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 911 대원들이 그의 집에 불려졌는데요. 심장마비 상태인 마이클 잭슨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숨을 쉬지 않았으며, 병원에 서둘러 보내졌는데요. 빌 위태커가 최신 소식을 가지고 로스엔젤레스에 있습니다. 빌, 우리에 어떤 소식을 전해주실거죠? 캐티, 오늘 저녁,깜짝놀랄만한 뉴스가 이곳에 있습니다. 당신의 말대로, LA 911 대원들은 오늘 오후 12시 21분 쯤에 벨에어에 있는 마이클의 호화 저택으로부터 911 전화를 받았는데요, 서둘러 가보았더니, 심장마비 상태에서 숨을 쉬지 않는것을 발견했습니다. 마이클은 앰뷸런스로 근처의 UCLA 의료 센터에 보내졌고, 그곳에 도착 직후 마이클은 혼수상태에 있다고 발표되어졌었습니다. 그의 가족들은 곁을 지키기 위해 병원에 서둘러 도착을 했지만, 조금전에, 태평양 표준시로 3시 15분에, 팝의 제왕, 마이클 잭슨은 사망했다고 선언되어졌습니다.
----------------------------------------------------------------------------------------------------- 조금 부족하다싶으면 CBS 비디오를 더 둘러보거나,,, 타임을 방문해 보는 것도 좋은 생각이다. http://www.time.com/time/arts/article/0,8599,1907344,00.html 혹은, 뉴스위크를 가보는 것도 ,,,, http://www.newsweek.com/id/203890
moonwalk
얼마 전에 다음에서 관련 영상을 보기도 했다. 두 남자와 사자가 1년만에 만나 포옹하는 장면에, And I~ will always love you. 라는 노래가 들리는게 식상하지 않은게 특징인 영상이다.
This is, this is a true story, it's about a lion named Christian. Ok! there were two men who adopted the lion Ace Berg and John Rendall. They bought the lion from Harry's department store. Who knows the,, you know,, who thought the,,, So, cut! In 1969, a little cub weighed a 35 pounds , a year later the little cub had grown ,and he weighed 185 pounds. This is a love story, a true love story. Take a look. In 1969, John Rendall & Ace berg saw a lion cub for sale in Harrods. Cramped & lonely in a small cage, they decided to bring it home. A local vicar allowed them to exercise the cub, now named Christian, in the church grounds but he very quickly became too big for their flat. They only thing they could do was to try and reintroduce him to Africa, which they managed to do. A year later , they wanted to visit him but were told that he was now the head of his own pride and as such was compeletely wild and would not remember them. Undaunted, they went anyway. After many hours of looking for the pride, this is what happened when they finally found the wild lion... He even introduced them to his wife! Love knows no limits and true friendships last a lifetime . Get back in touch with someone today.
You'll be glad you did. 이건, 이건 실제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크리스천이란 이름이 붙여진 사자 한마리에 대한 얘기입니다. 좋아요! 이 사자를 입양한 두 남자가 있었습니다. 에이스 버그와 존 런델인데요. 이 사람들은 해리 백화점(www.harrysdepartmentstore.co.uk)에서 그 사자를 구입했습니다. 이 백화점은 무얼 안다고, 아시다시피,,,그게 어떨거라고 생각을,,, 무슨 얘긴지 아시죠? 그래서, 생략하구요. 1969년에 작은 사자새끼 한마리가 35 파운드(16 킬로)가 나갔는데, 1년 후, 이 작은 사자새끼는 성장을 해서, 185파운드(84 킬로)가 나가게 되었답니다. 이 얘기는 실제 이야기인데요. 진정한 러브 스토리입니다. 한번 보시죠. 1969년에, 존 런델과 에이스 버그는 해리스 백화점에서 판매중인 새끼 사자 한마리를 보게 됩니다. 작은 우리에 속박되어, 외롭게 있는 모습을 보고는, 그들은 이 새끼사자를 집으로 데려오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지역의 어떤 교구목사가 ,이들이 크리스천이라고 이름붙여진 이 사자새끼를 교회 마당에서 운동시키는 것을 허락했습니다. 그러나, 이 새끼는 교회마당에서 운동시키기엔 아주 빨리, 너무 크게 커버렸습니다. 그들이 할수 있었던 것이라고는, 이 새끼에게 아프리카를 다시 소개시켜주려고 시도해보는 것 뿐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그렇게 하는데 결국 성공했는데요. 1 년 후, 이들은 크리스천을 방문하길 원했습니다. 하지만, 그 사자 새끼가 이제는 자신의 무리의 두목이 되었으며,그런만큼 완전히 야생화되었고, 그들을 기억하지 못할것이라는 말을 듣게 됩니다. 그런 말에 굴하지 않고, 어찌되건,그들은 아프리카로 갔습니다. 그 새끼 사자의 무리를 여러시간동안 찾은 끝에, 이 장면이 그들이 드디어, 이 야생의 사자를 발견했을때에 생긴 일입니다. 이 사자는 그들에게 자신의 아내를 소개시켜주기조차 했습니다.
사랑은 한계가 없습니다. 그리고, 진정한 우정은 평생을 갑니다. 오늘 누군가와 다시 만나도록 하세요.
잘 했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이제 드디어 인천 월드 인라인 컵 2009에 참가하고 온 후기를 이번에야, 끝낼수 있게 되었다. 대회가 있은 후 11일이 지나서야 후기를 끝내다니, 나의 귀차니즘도 참 심해진듯 하다. 하지만, 엠파스 있을때에는 메일 확인하러 들어왔다가, 블로그에 그냥 클릭 한번으로 둘러볼수 있어 매일 블로그를 확인했지만, 이글루스로 블로그를 옮기고 부터는 메일 확인은 네이트에서 하니, 블로그로 들어오려면 한번의 로긴이 더 필요하다. 그래서 오기가 귀찮다. 걍 메일 확인하고, 로그오프하고 딴데 가버린다. 예전 같으면, 블로그 확인도 하러 가봤을텐데,,, 네이트 왔다가, 이글루스 가는걸 한번의 사인온으로 해결할수 없는건지 모르겠다. 다, 같은 회사껀데, 그런식의 시스템 통합을 안하는건 도대체 누구의 편의를 위한 것인지 모르겠다. 개인적으로 네이트나, 이글루스의 아이디와 비번은 다 같다. 그러면, 한번의 로긴으로 별도의 로긴이 필요없이 다 둘러볼수 있게 하면 관리적인 측면에서도 더 편할텐데, 왜 안하는지,,, 하여간, 뭐, 그런 추가적 로긴의 귀차니즘 뿐 아니라, 여러가지로 할말이 많은 나의 성미도, 후기를 길게 끌게 한듯하다. 그냥 간단히 끝내면 될것을 절대 그러지 못하고, 시간이 더 걸려서라도, 끝까지 할말 다하는 나의 이 성질, 칭찬할만 하지 않나?
위에 보이는 청년부 20킬로 여자 부문의 시상이 있은 후, 장년부 남자 20킬로 부문의 시상이 있었다. 1위는 인라인 강북의 백인석 선수, 2위는 배현산의 박상현 선수, 3위는 의정부연합의 김준형 선수, 4위는 의정부 연합의 이명호 선수, 5위는 소속이 밝혀지지 않은 안형순 선수가 했다. 부문별 우승자의 인터뷰 시간이다. 남자 장년부 20킬로 시상이 있은 후, 얼마나 사람들이 남았을까, 둘러 보았다. 남자 장년부 시상 후, 여자 장년부 시상이 있었다.1위는 소속을 알수 없는 황수진 선수, 2위는 ICOS의 김정숙 선수, 3위는 썬더 인라인의 이명월 선수, 4위는 집에 갔는지 보이지 않는, MIC의 유찬열 선수, 5위는 소속을 알수 없는 안영숙 선수가 했다. 여자 장년부의 수상 소감 시간인데, 어떤 내용의 말을 했는지는 기억에 남지 않는다. 장년부 시상이 끝나고, 이제는 주니어 11킬로 부문의 시상식이 있을 예정인데, 그때 바로 내 앞에 초등학생 참가자 몇명이 보였다. 그래서 뒷모습을 한컷... 11킬로 남자 주니어 부문의 시상 시간인데, 1위 선수가 입장할때 찍은 사진을 올린다. 왜냐하면, 단체로 기념 사진 찍을때의 사진을 보니 저 1위 선수의 얼굴이 안보인다. 그래서 잘보이는 걸로 올렸다. 1위는 조효진 선수, 2위는 장윤수 선수, 3위는 김명운 선수, 4위는 홍영진 선수, 5위는 박기웅 선수가 했다. 단체 사진을 찍었다. 11킬로 주니어 남자 시상때에는 기억에 남는 장면이 있다. 1위 선수의 수상 소감때에 "매일 운동하는데 데려가 줘서 고마워 엄마!" 라고 말한걸 통역에서는 땡큐! 한마디로 끝낸 것이었다. 비슷한 경우가 여러번 있었지만, 제일 간단히 통역한 것이었다. 11킬로 주니어 여자 부문의 시상시간이다. 1위는 김진영 선수, 2위는 안선하 선수, 3위는 박시은 선수, 4위는 유현정 선수, 5위는 김희동 선수가 했는데, 4,5위 선수들은 안보인다.아마, 시상대에는 저 선수들만 불려 졌던걸로 기억한다. 사람들이 얼마나 남았을까, 뒤를 돌아 한컷 했다. 역시 자신과 관련 있는 사람들이 없으면 사람들은 다 가버렸다. 저렇게 남아 있는 사람들도 아마, 수상하고 있는 선수들과 연관 있는 사람들이 아닐까 생각한다. 11킬로 주니어 우승자의 수상 소감시간인데, 무슨 내용이었는지 기억이 안난다. 이제 모든 일정이 끝나고, 집에 가는 일만 남았다.엠씨들도 클로징 멘트를 날리며, 인천 월드 인라인 컵 2009의 폐막을 알리고 있다. 발길을 돌리고 한 컷 더, 텅 빈 부스들이 눈에 띈다. 집으로 돌아가는 사람들이다. 해수욕장을 나서고 있다. 그런데 사진의 오른쪽에 바위가 보인다. 그렇다면, 저곳에 디카를 올려 놓고 타이머를 맞춘 후, 사진을 한컷 찍어도 되겠다는 생각이 머리를 스쳤다. 그래서,,, 실행에 옮겼다. 왼쪽 바지 주머니에 넣어둔 물이 불룩하게 튀어 나왔다. 저건 물통이다. 2009년 iwic 참가겸 왕산 해수욕장에 온 기념 사진인 셈이다. 해수욕장을 나와, 오른쪽으로 가면, 저렇게 서울로 가는 버스가 서는 정류장이 있다. 서울까지 가는 요금은 5700원이다. 작년엔 4000원대였던걸로 기억하는데, 3년째 방문인데, 매년, 조금씩 요금이 오르는 것 같다. 드디어, 301번 버스를 타고 서울로 향하고 있다. 그렇게,올해 IWIC은 끝이 나고, 내년 IWIC을 기대하며, 집으로 오는 중이다. 위의 사진은 닥터 스팍스 칼럼스에 박광호님이 올린 사진 중에 내 사진을 퍼 온것이다. 아마, 피니시를 얼마 안남겨두고 찍힌 사진으로 보인다. 자세가 좀 높다. 그러나, 피니시에 가까워서는 발이 아픈걸 참으며, 자세를 더 낮췄었다. 제대로된 푸쉬보다는 푸쉬 횟수를 늘리는데 주력했다. 저 사진의 오른쪽 스케이트를 보면,발바닥은 수평을 유지하는데, 부츠는 내전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걸 볼수 있다. 닥터 스팍스 칼럼에 최근에 올라온 영상( http://drspark.dreamwiz.com/cgi-bin/zero/view.php?id=in_after_comp&page=1&sn1=&divpage=1&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026 )을 보면, 그 스케이터의 부츠도 내 부츠와 같은 현상이 있다. 오른쪽은 안쪽이 높고, 왼쪽 부츠는 안쪽이 낮도록 만들어진 부츠,내가 여태 카본 부츠를 4켤레째 신고 있지만, 모두 그런식의 부츠였다. 뭐, 부츠 만든 사람에게 물으면, 내 발이 잘못됐다는 식의 황당한 말만 되돌아 올 뿐이었다. 자기들이 부츠를 만들었으니 잘안다 이말인데, 그건 절반만 사실이라 하겠다. 잘아는건 인정하는데, 일부러 그렇게 만든걸 숨겼다는게 문제 아닐까? 하여간, 더 비싼 커스텀으로 옮겨가게 만들기 위한 잔머리들이라고 밖에 볼수가 없다. 즉, 돈을 더 쥐어짜내겠다는 말,,, 돈 버는 방법도 다양하다고 할수 있겠다. 인라인의 인기가 자꾸 시드는건 저런 행위가 공공연히 자행되고 있고, 그런걸 제대로 지적할수 없어서이지 아닐까? 문제화하려 해도, 부츠의 특성상 비싼 돈을 이미 지불한걸 교묘히 이용해서, 스케이터들을 약자로 만들어 버리거나, 자신들이 데리고 있는 데몬들을 이용해서 스케이팅 실력을 거론하며 말못하게 하는 등의 행위들이 많을 걸로 보인다. 즉, 인라인 타다가 울화통 터지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고 , 그들은 인라인을 관두게 된다는 것이다. 결국 그런 행위가 자승자박으로 끝나게 될거란 걸 깨닫는 사람들이 몇명이나 될까? 하여간, 끝에는 별 시답지 않은 사람들 얘기로 끝을 맺었는데, 이번 iwic 2009의 후기를 끝내며, 내년에는 서울 월드 인라인 컵이 부활했으면 하는 바램을 한번 더 가져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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